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 사회복지학과 배나래 교수가 지난 24일 대전광역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배나래 교수는 지역에 만학도 고졸자의 학업 증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투자하고, 위탁가정 아동의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개발과 장학금을 기증하며 위탁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노력한 공이 컸다”고 말했다.
배나래 교수는 “이번 표창을 통해 대전지역의 교육 복지에 소외된 학생들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특히나 교육의 시기를 놓쳐 늦은 나이에 학업을 진행하는 만학도 학우님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건양사이버대 홈페이지(www.kycu.ac.kr) 또는 대표전화(1899-3330)로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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