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2019 세종학당 운영요원-학당장 아메리카 워크숍(이하 워크숍)’ 참가자들이 개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과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9일까지 진행된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아메리카 지역 10개국 20개소 세종학당 운영요원 및 학당장 50여 명이 워크숍에 참가해 아메리카 지역 내 한국어‧한국문화 보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