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의류학과(학과장 이민선)는 7월 29일 오전 10시 은평구청장실에서 상명대, 은평구청, 은평 시니어클럽의 3자 협약 사업인 ‘시니어 자원순환사업(THE DOUL)’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니어 자원순환사업이란 헌옷, 천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들을 활용해 에코백 등 업사이클링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 3개 기관이 상호 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원 재활용 인식 확산과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을 통해 상명대 의류학과는 이번 사업의 △제품 디자인 △직무교육 △컨설팅 지원을 담당하고, 은평구청은 △사업 운영 및 홍보 △작업장 제공 △행정지원을 담당하게 되며 은평시니어클럽은 사업 세부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상명대 의류학과 이민선 학과장과 양희순 교수, 김미경 은평구청장, 은평시니어클럽 조범기 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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