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삼척캠퍼스는 지난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방학중 수도권 거주 학생에 대한 취업 및 진로지도 컨설팅을 위한 ‘찾아가는 KNU Open 취업컨설팅’을 개최했다.
교학지원과(취업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취업 컨설팅은 모집인원을 초과한 총 100여 명의 학생이 방문, 약 130회의 취업 및 진로상담을 실시하는 등 성료를 이뤘다.
하계방학기간 캠퍼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학생들을 위해 서울 강남에 세미나실을 마련해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취업지원관 4명과 관련분야 외부 컨설턴트를 투입해 1:1컨설팅과 실전 모의면접을 실시했으며, IPP사업단과 연계해 최근 기업정보 및 취업현황을 제공하는 등 수준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에 거주하는 김대원(일본어학과 4) 씨는 “방학기간 학교가 멀어 각종 취업상담 및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학교에서 직접 찾아와 취업상담과 진로컨설팅을 해주셔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보완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대 박철우 교육지원처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방학중에도 학생들에게 최신 기업채용 정보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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