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의 추가 모집을 오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실시한다.
숭실사이버대는 앞서 실시한 2019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에서 894명(정원내 전형 613명, 정원외 전형 281명)이 지원해 성황리에 마감한 바 있다.
2019학년도 신·편입생 추가모집은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실시되며, 학업계획서 및 적성검사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신입학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및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의 경우 전문대 또는 4년제 대학 졸업자, 4년제 대학 재학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한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안정적인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사이버대학으로, 이론뿐 아니라 실무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우수한 교수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들이 배움과 성장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입학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교역자장학, 군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등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지원하며 국가 장학금까지 이중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오프라인 대학 대비 등록금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모두가 열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부터 이미 현장에서 활동중인 실무자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최적화된 온라인 이러닝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졸업 후에도 전공 과목을 평생 무료로 청강할 수 있어 학생들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조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지원서 작성은 PC 및 모바일 상의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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