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이재원 교수, 제21회 강남미술대전 특선 수상

백두산 / 2019-07-08 11:47:59
강남미술대전서 ‘오월의 끝 I/II/III’으로 특선 수상
경기미술대전에서 ‘울산바위’로 서양화 부분 입선
이재원 교수의 제21회 강남미술대전 특선작, '오월의 끝 I/II/III' (사진: 한국외대 제공)
이재원 교수의 제21회 강남미술대전 특선작, '오월의 끝 I/II/III' (사진: 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이재원 교수(독일어통번역학과, 하얀공간 지도교수)는 제21회 강남미술대전(7월 27일-30일)에서 ‘오월의 끝 I/II/III’으로 특선을 수상했다. 또한 6월 29일에 발표된 ‘제55회 경기미술대전(7월 2일-6일 수원 경기문화의 전당)’에서는 ‘울산바위’로 서양화 부분에서 입선을 했다.


이재원 한국외대 독일어통번역학과 교수 (사진: 한국외대 제공)
이재원 한국외대 독일어통번역학과 교수 (사진: 한국외대 제공)

이재원 교수는 2017년 4월 제1회 대한민국 교직원미술대전(4월, 세종문화회관 전시실)에 입상했고 2017년 8월 세계미술교육학회 초대전(8월, 대구 EXCO)에 초대됐으며, 2017년 9월 대한민국미술대전(9월, 일산 꽃박람회 전시장)에 입선했고, 2017년 11월 프러시안 블루전(11월, 인사동 31갤러리)에 참가했다. 또한 2018년 4월에는 제2회 대한민국 교직원미술대전(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18년 제13회 남농미술대전(7월, 목포문화예술회관), 2018년 제1회 부산국제미술대전(12월, 부산 예술의 전당), 2019년 제3회 교직원미술대전(4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 입상했다.


한편 이재원 교수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 독일어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교무처장 보직을 맡았고, 현재 대외협력처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재원 교수의 '울산바위' (사진: 한국외대 제공)
이재원 교수의 '울산바위' (사진: 한국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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