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캠퍼스타운사업단은 7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 ▲디지털&라이프 스타일 청년거리 조성 공모전을 실시한다.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의 지원분야는 디지털, IoT, 로봇,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R/VR 등 융‧복합 신산업 분야이다. 총 6팀을 선발하는 이번 공모전은 1등(1팀) 500만 원, 2등(2팀) 각 400만 원, 3등(3팀) 각 300만 원의 창업활동금(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은평구 내 사무실 또는 점포를 무상 지원하며 시제품 제작, 특허, 인증심사, 마케팅 등 사업화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라이프 스타일 청년거리 조성 공모전

은평구 내 청년거리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조성 계획 공모 및 시행디자인 설계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녹번로(서울혁신파크 ~ 은평문화예술회관 구간) 약 700m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지에 대한 청년의 거리 조성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개선방안, 중장기 계획 등을 제출해야 한다. 1팀을 선발해 500만 원의 상금과 아이디어를 일부 실현 할 수 있도록 최대 2000만 원 내에서 간판 및 거리개선, 시행 디자인 설계 및 개발 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 계획이다.
공모전 지원 자격은 창업을 희망하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8월 9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해야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고, 캠퍼스타운사업단(02-2287-51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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