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제주대학교 WISET사업단(단장 김소미, 지역이공계 여성인재 활용촉진 사업)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019 수도권산업체 취업희망 기업답사’ 프로그램을 열었다.
WISET 취업희망 기업답사는 제주 도내외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학계열 여학생들이 기업을 방문, 담당자와의 현장멘토링을 통해 취업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취업 자신감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답사에 참여한 이공계학과 학생 21명은 6개 팀으로 나뉘어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 서울에너지공사, 두산중공업 등 10여개 기업을 답사했다.
답사 참가자들은 “여러 기업을 방문함으로써 전공과 관련된 진로와 취업 방향을 생각할 값진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WISET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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