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신문방송학과 3학년 양나운, 김혜린 씨가 15일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커뮤니케이션학회(KCA)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생부문 ‘우수 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신문방송학과 김덕모 교수의 지도로 참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혜린 씨는 ‘뉴미디어로써 소셜미디어의 문제점 개선방안’을, 양나운 씨는 '이용과 충족이론을 중심으로 한 유튜브 이용동기 및 만족도 조사'를 발표해 수상했다.
‘새로운 접접의 시대,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4개 발표장에서 ‘휴먼 커뮤니케이션 세션’, ‘광고 커뮤니케이션 세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세션’, ‘뉴미디어와 광고 세션’,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세션’ 등 총 5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김덕모 지도교수는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 학회의 대학원 대학생 세션에서 4년째 학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여 학과의 좋은 전통을 이어가게 된 것은 보람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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