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법학전문대학원 홍석모·조성자 교수가 지난 20일 강원대 법학과 404호에서 개최된 「글로벌 법과 사회 포럼 총회」에서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09년 3월 포럼을 창설하고 10년간 대표를 맡아 활동해 온 김한택 교수를 명예대표로 추대했으며, ‘글로벌 법과 사회 포럼’의 기구 성격을 ‘시민단체’에서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술단체’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법과 사회 포럼’은 그동안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어콜로키움과 세미나 등을 총 225회 개최했으며, 국내외 법률문제 및 정치·경제·문화·사회 관련 현안을 소개하고 토론의 장을 제공해왔다.
홍석모·조성자 공동대표는 “앞으로 ‘글로벌 법과 사회 포럼’을 교수들과 졸업생 출신 변호사들이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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