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문철 교수, 기술지주회사에 기부금 쾌척

신영경 / 2019-03-12 10:26:49
1000만 원 후원금 전달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전자공학과 문철 교수가 한국교통대학교기술지주(대표이사 전문수)에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문철 교수는 한국교통대 기술지주주식회사의 제1호 자회사인 ㈜위드라이브를 설립한 장본인이다.


문 교수는 “한국교통대에서 기술지주회사의 설립으로 인해 학교기술의 이전, 신규창업 및 정부지원사업 참여가 한층 활발해졌다. 기술지주회사를 진심으로 후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문수 대표이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분발해서 기술지주회사를 운영해 후원이 줄을 잇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금은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에 지정기부금으로 편입돼 기술지주회사에는 출연금 형태로 이번 달 내에 전달되며, 한국교통대의 기술사업화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해 재투자 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