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는 4일 오전 11시 교원문화관 대강당에서 교무위원, 신입생, 학부모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이번 2019학년도 신입생은 학부 587명, 석사 900명, 박사 150명 등 총 1637명이다.
입학식은 개식,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선서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학생동아리 ‘K그루브, 춤예술연구동아리(D&D)’의 공연으로 신입생의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류희찬 총장은 “한국 유일의 종합교원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청운의 뜻을 품고 대학에 들어온 이상 원대한 꿈을 펼쳐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