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2월 26일 일본 ㈜윌텍(대표 미야기 치카라)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연암공대 총장 이웅범 외 주요보직자 5명, 윌텍 대표 미야기 치카라 외 2명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발전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윌텍은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일본 내 30여 지점을 갖고 있으며 제조, 엔지니어링, 수리 서비스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회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정보 교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우수 학생 추천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윌텍은 2018년 연암공대를 2회 방문해 기업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암공대와 더욱 긴밀한 상호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웅범 연암공대 총장은 “우리 대학에 관심을 갖고 멀리서 찾아와 주신 ㈜윌텍에 감사드리며 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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