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시작

오혜민 / 2019-02-25 09:21:27
예술강사 대상 설명회·근로계약 체결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사업추진위원장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는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지역에서 활동하게 될 예술분야 강사들을 대상으로 근로계약 체결 및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 사업으로 상명대는 2017년부터 3년째 선정돼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 중이다.


상명대는 2019년 555명 예술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와 대안학교(교육부 인가) 등 약 751개교에 파견하고 예술과 공교육을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를 선도할 예정이다.


김종희 사업추진위원장은 “3년 연속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서울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고루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근로계약 체결 및 설명회는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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