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와 동구청 협업사업의 하나로 열린 주민대상 취·창업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I-PLEX 3D프린팅실에서 진행됐다.
조선대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과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 확대 교육 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일반시민과 학생 각각 10명 씩을 선발해서 3D프린팅 기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미래 성장 동력인 정보화 개념과 3D프린터 활용사례 및 3D모델링의 기초 개념 등을 이해하고 간단한 제작물을 만들어 보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동구청 관계자는 “4월과 5월 드론 및 3D프린팅 심화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며 앞으로 대상과 인원을 더욱 확대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대학 1월 동구와 도시재생 및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상생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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