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손대중 외국인학생센터장이 지난 23일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1회 한국국제교육자협회(KAIE) 정기총회에서 제11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손 신임 회장은 국제교육분야 전문가로 한국국제교육자협회 부회장과 이사 등을 역임했다. 국제교류와 유학생유치 등 관련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건국대 국제처 외국인학생센터장을 맡고 있다.
한국국제교육자협회는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교육교류분야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1998년 설립됐으며 현재 전국 100여 개 회원교가 활동하고 있다. 회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훈련, 교육, 연수기회 등을 제공하고 국제교육분야 정책 수립에 관하여 법무부, 교육부 등 관련 기관들과도 긴밀히 협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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