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운낌봉사단(단장 서규동 교수) 학생 봉사단원 28명이 1월 6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빈롱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운낌봉사단은 해외봉사를 가기 전 베트남 빈롱시청과 접촉해 9월에 사전답사를 하고, 안전하게 봉사를 실시하기 위해 2달 동안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봉사단은 빈롱 도착 후 빈롱 지역의 땀 유치원에서 외벽 도색 및 벽화 그리기를 실시하고, 쩐다이응이아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생 및 미술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메콩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했으며, 메콩대 및 지역주민 대상으로 태권도시범과 댄스공연, 난타공연 및 부채춤 등 문화교류 어울마당 공연도 펼쳤다.
봉사단 대표인 이재하 씨는 "베트남 대학생과 함께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다. 봉사단 모두가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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