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20일 건양사이버대 회의실에서 KEB 충청영업그룹과 산업체 위탁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건양사이버대 이원묵 총장, 이진경 교학처장, 황혜정 기획처장, 임구원 입학홍보처장, 김재형 사무처장, 김동우 입학홍보처 파트장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민인홍 대표, 윤순기 대전영업본부 본부장, 김유정 관저동지점 지점장, 김창근 도안동지점 지점장, 권세희 관저동지점 건양대출장소장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재직자가 특별전형으로 대학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4년간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 △가족 입학 시 입학금 면제 및 2년간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 제공 △입학한 학생들이 김안과병원 및 건양대병원 및 장례식장 이용 시 일부 감면 혜택 제공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이다.
상호 약정에 따라 입학생은 건양사이버대학교의 학생 신분을 갖게 되며, 일반 재학생에 제공하는 모든 학생 서비스와 서울학습관 및 대전학습관 이용, 건양대 오프라인 도서관을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2019년 1월 9일까지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중이다. 2차 모집은 2019년 1월 23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하지만 1차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에 유리하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사이버대는 정규 수업과 시험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돼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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