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이 현실이 되는 상지대학교,
2019학년도 정시모집의 특징과 지원전략
교차지원을 활용하라!
상지대학교 정시모집은 전 학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이과에 상관없이 자신의 희망진로에 따라 자유롭게 학과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집단위별로 수능 반영 과목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국어 성적과 수학 성적을 비교하여 본인에게 유리한 학과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울러, 교차지원을 활용하여 다른 계열학과에 입학하더라도 입학 후 전과 또는 복수전공 등의 학사제도를 활용하여 희망진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최종 모집인원과 경쟁률을 확인하라!
상지대학교 정시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이월 인원이 추가되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최종 확정되는 모집인원을 확인하여야 합니다.(2018.12.30. 홈페이지 확인)
또한 합격여부 예측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지난해 입학성적은 매년 지원율에 따라 변화의 폭이 유동적이기 때문에, 지난해 입학성적뿐만 아니라 경쟁률도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지난해 낮은 입학성적 학과에 지원율 상승 현상 발생)
신설학과를 주목하라!
2019학년도 상지대학교에는 지난 2년간 신입생 모집이 중단되었던 모집단위(부동산학과, 관광학부 관광개발학전공), 학부에서 학과로 분할 모집하는 모집단위(생명과학과, 동물생명공학과), 명칭변경 모집단위(영어학과, 미디어영상광고학부)가 수험생에게는 신설학과처럼 느껴져 지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전년도 입시결과가 없기 때문에 상담프로그램에 검색이 되지 않아 일부학과에서는 지원율이 낮을 수 있지만, 이런 점이 오히려 일부학생에게는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맞춤형 상담시스템을 활용하라!
상지대학교 입학정보 홈페이지에는 본인의 성적을 전년도 입학성적과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 맞춤형 상담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 접속하여 수능점수를 입력하면 가산점까지 계산되며 전년도 최고점과 최저점까지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설 입시학원이나 인터넷정보 보다 정확한 합격 예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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