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으로 비상하는
최고의 지역 거점 국립대학, 부산대학교
창의·융합으로 미래사회를 이끌 우수인재 양성
올해 개교 72주년을 맞은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1946년 5월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으로 출범, 각종 객관적 지표에서 현재 최고의 국립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거점 국립대학이다.
부산대는 창의·융합으로 미래사회를 이끌 우수인재 양성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개편과 캠퍼스 환경 개선은 물론,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입학에서 취업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성장을 시스템적으로 관리·지원하고 있다.
각종 평가 ‘우수’…연구 및 교육 역량 눈부신 성과
부산대는 세계적인 기후물리 석학들이 모인 IBS 기후물리 연구단(ICCP) 등 연구역량이 강한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2018년 영국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국립대 1위,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립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연구 및 교육 역량에서 국내 국립대 TOP 수준이다.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18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정원 감축 없이 재정 지원을 받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2018 지역선도대학육성 시범사업 2유형 대학-지자체-공공기관 간 연계협력형’에 최종 선정돼 1년간 12억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70억 원 규모의 1유형 사업도 현재 진행 중이다.
혁신과 성장의 4개 특화 캠퍼스…연구중심대학 구체화
부산대는 역사와 전통의 부산캠퍼스를 중심으로, 의생명과학 융·복합 연구의 신허브인 양산캠퍼스, 농생명 및 자연자원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밀양캠퍼스, 도심형 메디컬센터 아미캠퍼스 등 혁신과 성장의 4개 동남권 멀티 캠퍼스를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견인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의학·치의학·한의학·간호학·약학·생명과학·농학·동물·의공학·바이오나노소재 등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부산대 양산캠퍼스 개발을 통해 의·약·생명과학 연구중심대학의 모습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국제화 · 장학금 등 진로 지도 · 설계…봉사 · 나눔의 가치 중시
부산대는 세계 55개국 483개 대학(기관)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해외 파견 및 인턴십, 봉사활동 등을 통해 매년 1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세계를 경험함으로써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 학생 장학금 수혜율은 83%로, 10명 중 8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연간 재학생 1인당 장학금액은 284만 원을 넘어섰다.
국내 대학 최다 4차례의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에 빛나는 부산대는 연구·교육 외에도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고 나눔의 가치를 중시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리더들이 커가는 명문대학이다.
23만 동문과 72년 역사가 함께하는 글로벌 명문대학
우리나라 500대 기업 CEO 조사에서 부산대 출신은 전국 대학 통틀어 6위로 많았으며, 30대 그룹 계열사의 CEO는 올해 4위(13명)를 차지할 만큼 동문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특히 재학생들도 지방 이전된 공공기관 등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기업에 지역할당제 등의 유리한 조건으로 대거 입사하고 있다.
지난 70여 년간 우리나라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며 부산대가 배출한 23만 동문과 3만 명의 학생, 1200명의 전임교수, 750명의 직원들은 하나 되어 ‘진리·자유·봉사’의 건학이념을 깊이 새김으로써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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