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청년창업 중심의 대학문화 조성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는 올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2011년 최초로 선정된 이후 8년 연속이다. 최근 발표된 한국경제 2018 취업·창업 역량평가에서도 사립대 6위, 종합순위 7위를 차지했다. 학생당 창업지원액은 3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동국대는 창업 중심 대학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동국대가 자랑하는 전주기 창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다수의 창업동아리가 우수한 청년창업기업으로 성장했다.
동국대는 한국형 창업선도 모델 구현을 통한 세계 최고의 창업선도대학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대학창업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체계적인 전주기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2017년도 총 54개의 창업강좌가 운영되었으며, 총 3,088명이 창업강좌를 통해 기업가정신을 배웠다.
동국대는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역량과 기술적 역량을 모두 갖춘 통합적 핵심 창업인재 양성을 위해 창업인식단계, 창업실전단계, 창업심화단계로 세분화하여 교내 창업강좌를 구축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2017년에는 중앙정부의 「대학창업교육 5개년 계획」과 창업친화적 학사제도에 부합하는 특성화 창업 강좌 개발의 필요성을 느껴 창업강좌 필수이수 제도를 마련했다. 이에 전체 신입생 대상 ‘대학생활과 기업가정신’ 목표와 계열별 전공 특성을 고려한 3개 교과목(글로벌·소셜·테크노 앙트레프레너십과 리더십)이 사이버강좌로 개설되었다.
사회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각종 대외 평가서도 두각
사회 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동국대의 노력은 각종 대외 평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QS 세계대학평가 432위(국내 13위), 2018년 한국경제 이공계대학평가 정량 8위,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17위 등 순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2018년 QS세계대학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동국대는 ▲교수당 학생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국내 ‘최고 수준의 국제화’ 시스템 구축
매년 3월과 9월 동국대 학생들은 미주,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 분표된 282여 개 교류대학들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고 있다. 동국대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이수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현지 대학의 동국대 학생들의 평가 또한 우수하다.
여름 방학에 시행되는 ‘DISS(Dongguk University International Summer School)’는 동국대 교육 프로그램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참가학생들은 현대 사회의 주요 화두에 대해 세계 각국에 모인 교류대학 학생들과 함께 한 달여 간 수업을 듣고 문화적 체험을 하며 지내게 된다.
동국대의 ‘글로벌라운지’ 역시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배양해준다. 글로벌라운지에서는 원어민 교수님들의 프리토킹, 주제별 토론, 1대 1 맞춤 영어학습 지원 등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영어 영상물 시청과 서적 열람이 가능하며 영작문 첨삭, 발음교정까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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