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저널 / 2018-12-12 09:25:00

인성·창의성·공동체성 두루 갖춘 인재 양성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1914년 영남 지역 최초로 대학 교육을 시작해 2014년 개교 100주년을 맞은 뿌리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1994년 한국 여성 인재 양성의 요람이던 효성여대와 통합해 새롭게 출발한 대구가톨릭대는 현재 효성캠퍼스(경북 경산시 하양읍), 유스티노캠퍼스(대구시 중구 남산동), 루가캠퍼스(대구시 남구 대명동) 등 3개 캠퍼스에 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 등 11개 단과대학 21개 학부(50개 전공), 35개 학과를 두고 있으며 1만 30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다. 전국 가톨릭계 대학 중 최대 규모로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 13개의 특수대학원, 대학병원, 각종 연구소, 부설 중·고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운영한다.


인성교육 · 융합교육 · 창의교육 중심의
참인재양성 교육시스템 구축

대구가톨릭대는 ‘The University’를 표방하며 그리스도교 수도회에 의해 12세기에 시작된 대학의 본연의 의미를 추구하는 ‘대학다운 대학’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연대성, 보조성, 공동선이라는 가톨릭 사회교리를 바탕으로 인성·창의성·공동체성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매진한다.


인성교육은 대구가톨릭대의 특성화 교육답게 지속적으로 교육방법을 연구해 오늘날 젊은이들이 공감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과 교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걸맞은 독특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연인원 75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은 봉사활동에 참가해 ‘사랑과 봉사’의 교훈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교양교육의 쇄신과 확립을 통해 학생들에게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고 있으며, 전공교육의 융합 전공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를 선도해 나갈 인재양성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ACE+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참인재 교육혁신 프로젝트’도 주목받고 있다. 성적으로만 학생을 평가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이 얼마나 됨됨이가 되었는지, 창의력이 얼마나 높은지, 사회에 얼마나 봉사하였는지를 평가할 수 있도록 모든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인성·창의성·공동체성의 역량을 지정해 평가하고, 학생별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습 성과를 관리하고 지원하고 있다.


‘취업 잘 되는 대학’ 명성 높고 해외취업에서 두각 나타내
대구가톨릭대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학특성화(CK)사업에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7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비즈니스, 바이오-메디, 문화예술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특성화사업을 추진하며 분야별 전문인력 양성에 힘쓴다. 2017년에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돼 식의약화장품산업 품질관리 등 3개 분야의 기업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차별화된 취업교육과 지속적인 취업 노력으로 2016년 63.6%의 취업률을 기록하였고 2013~2016년, 2010~2011년 대구·경북지역 5개 대형대학(재학생 1만 명 이상) 중에서 취업률이 가장 높아 ‘취업 잘 되는 대학’의 명성을 얻었다. 특히 해외취업에서 두각을 나타내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동아일보가 주최한 ‘2018 청년드림 Best Practice 대학’에 선정, 해외취업 부문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학교 앞 하양까지 연장되는 사업이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어 학교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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