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English 글쓰기·말하기 Contest’ 개최

오혜민 / 2018-11-26 14:05:12
재학생의 영어에 대한 관심 고취, 논리적·설득적 발표력·글쓰기 능력 배양 위해 실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어학교육원은 잉글리쉬라운지에서 ACE+사업의 하나로 ‘영어 글쓰기·말하기 Contest’를 개최했다.


창원대의 ‘English 글쓰기·말하기 Contest’는 ACE+사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재학생의 영어에 대한 관심 고취 ▲논리적·설득적 발표력 및 글쓰기 능력 배양 등을 위해 실시됐다.


콘테스트에 참가한 31명 학생들은 원고와 UCC를 제출해 예선을 치렀고 12명 참가자들은 ‘Talk about a Korean cultural practice that could be beneficial to other countries/Talk about a cultural practice from another country that could be beneficial to Koreans’라는 두 주제를 바탕으로 영어 말하기 대회 형식의 본선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본선 결과 김세현(기계공학부 1년) 씨가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이 선정돼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됐다.


창원대 어학교육원 동성식 원장은 “이번 Contest는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고 영어 글쓰기와 말하기의 관심 고취에 목적이 있다”며 “다양한 외국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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