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제6회 대학생 디지털 솔루션 챌린지(K-해커톤)'에서 우수상

유재희 / 2018-11-16 15:46:33
한성대 재학생 3명, ‘로프(LOAF)’ 출품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 김지수(컴퓨터공학과 15학번), 박혜진(산업경영공학과 15학번), 이태윤(전자정보공학과 15학번)씨는 최근 '제6회 대학생 디지털 솔루션 챌린지(K-해커톤)'에서 우수상(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처럼 일정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해킹하거나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 허브 국제회의장에서 K-해커톤 결선이 개최됐고, 지역별 예선·본선을 통과한 17개 대학 20개팀 89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한성대 재학생 3명은 ‘로프(LOAF)’를 출품했으며, 이는 사용자데이터 분석을 통해 팀원 및 프로젝트를 추천해 주는 플랫폼이다.


박혜진 씨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융합해 외부경쟁을 통해 성장하고 싶어서 K-해커톤에 참여하게 됐다”며 “수준 높은 아이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황기태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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