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총동문회가 상명대 밀레니엄관에서 ‘SANGMYUNG 2018 FORUM 첫번째 이야기: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 특강을 개최했다.
‘SANGMYUNG 2018 FORUM 첫번째 이야기: 소통과 공감력 키우기’ 특강은 재학생과 동문들에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요소로 꼽히는 대중과의 소통과 공감력을 키워 앞서 가는 지성인의 면모를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특강 강사는 경향신문 선임기자, 부국장, 주간경향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정부부처 및 지자체, 기업, 학교 등에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는 유인경 작가를 초대했다.
유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30년 동안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기자로 일하면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방법에 대해 본인이 느낀 점을 소탈하고 친근한 화법으로 전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강연에 참가한 이한솔(글로벌경영학과 4) 씨는 “대학생활을 마무리하고 사회에 뛰어들어야 하는 시점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준 동문 선배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상명대 총동문회 이정현 회장은 “이번 첫 번째 포럼을 시작으로 동문들과 재학생 후배들을 위한 뜻깊고 알찬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총동문회와 재학생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모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총동문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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