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2018 공학페스티벌(E2FESTA)에서 창의적 종합설계경진대회 글로벌 세션 부문과 창업투자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고성석)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B홀에서 개최된 2018 공학페스티벌에서 전남대-말레이시아국립대학(UKM)연합팀이 아시아, 미주지역 대학 참가팀들과 경쟁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남대는 지난해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한데 이어, 두 번째 참가 만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지난 9월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 개최한 신산업 공학기술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있는 전남대 로티플팀(Rotifle·김규현 씨·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3년 외 4인)이 전남대 대표로 참가해 ‘led를 이용한 자기주도적 아두이노 학습키트’로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공학페스티벌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는 공학계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Super Challeng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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