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동원대학교(총장 이걸우) 아동보육복지과가 지난 6일 동원대 효암관에서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에는 경기 광주·이천 소재 5개 어린이집(누리어린이집 외)에서 180여 명의 어린이가 참석했다. 내빈으로는 김정아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장, 호원대 안병균 교수, 김영미 교수 외 경기·광주 이천 소재 어린이집 원장 12명이 참석했다.
발표회는 △한민족(부채춤과 태극기 카드섹션) △예쁜말(수화와 율동) △쌈마이웨이(코믹댄스) △희망쭉쭉(체조) △재밌는 흥부전(연극)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걸우 총장은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동원대 재학생들의 열정적인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발표회였다”며 “건강한 인성을 갖춘 미래의 선생님으로서 사회에서 일익을 담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대 아동보육복지과는 '아동보육과 복지를 향한 행복한 배움터'라는 학과 목표를 토대로 좋은 성품과 전문적 역량을 가진 아동보육복지 현장전문가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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