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2018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신영경 / 2018-11-09 17:07:24
협약 업체 관계자 등 160여 명 참석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최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2018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이기우 총장을 포함한 대학관계자, LINC+ 육성사업 협약 산업체, 학과별 가족회사 관계자 등 160여 명이 넘는 인사가 참석했다.


세미나는 ▲LINC+사업 확산을 위한 사업소개 ▲1차년도 주요성과 공유 ▲2018학년도 신규 협약 산업체 인증(감사)패 전달식 ▲2018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 참가팀 시상식으로 이뤄졌다. 또 산학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그룹별 토의와 논의 시간도 진행됐다.


이기우 총장은 “LINC+사업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과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평생직업교육 플랫폼 구축의 실제적인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2차년도 LINC+사업을 위해 8개 협약반(융합반 3개, 집중반 5개)을 구축하고, 47개 참여기업과 학과에서 공동으로 총 207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현장 미러형 교육환경 구축, 현장중심형 학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산학협력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 중심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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