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 추계 세미나·정기총회

임지연 / 2018-11-07 16:47:45
'대학 국제교류사업의 질적 향상과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 주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문대학 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회장 양철승 동남보건대 팀장)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천안시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전문대학 국제교류사업의 질적 향상과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주제로 추계 세미나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문대학 국제교류 추진방향 ▲외국인유학생 유치관리 및 효율적 행정업무 ▲해외취업프로그램 운영사례 ▲국제협력개발(KOICA)이해 증진사업 운영사례 ▲유럽 및 호주의 고등직업교육시스템 유학생 ▲유학생 관리분야 사레발표 등을 다뤘으며, 48개 대학에서 63명의 국제교류담당 교직원이 참여했다.


세미나에 앞서 지난 1년간 국제교류를 위해 공로가 있는 교직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국제교류분야에서는 경인여대 박인수 팀장이, 유학생유치분과에서는 동원대 박종식 팀장이, 온라인 활동분야에서는 계명문화대 홍준형 직원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올해 임기가 종료되는 동남보건대 양철승 팀장에게는 협의회 전체 회원 명의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양철승 국제교류관리자협의회 회장은 “지난해부터 국제교류협의회 세미나는 실무중심의 사례발표 형태로 진행돼 세미나에 참가한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전문대학 국제교류관리자들의 정보교류와 유학생 유치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의회를 중심으로 노력해 나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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