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학생들의 취업 서포터즈 역할 수행

오혜민 / 2018-10-22 14:28:13
취업의 달인 프로그램, 올해 950명 학생들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 높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이 취업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 서포터즈가 되고 있다.


성결대는 지난 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이미지의 달인, 입사지원서의 달인, 면접의 달인으로 연결되는 취업의 달인 프로그램을 시행해 교내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이미지의 달인 파트는 취업을 위한 기본 입사지원서 사진 촬영부터 1:1 이미지메이킹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이로써 각 학생마다 이미지, 자세, 태도 및 인상까지 컨설팅해 직무에 적합한 사진촬영과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입사지원서의 달인 파트는 직무에 적합한 입사지원서를 준비할 수 있도록 1:1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진행한다. 면접의 달인 파트는 면접 스피치, 모의 면접 등을 진행해 취업을 위한 입사지원서-이미지-면접까지 취업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학교에서 제공해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학교만을 이용해 모든 취업의 준비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진정한 취업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한다.


취업의 달인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나 선착순 접수가 하루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지난해는 700명, 올해는 950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준서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들이 취업준비를 하는데 있어 학교가 든든한 서포터즈가 돼 외부 사교육을 거치지 않고 학교가 준비한 프로그램만으로도 학생들이 모두 원하는 성공취업이 되도록 학교가 적극 나서겠다"며 "최신 취업동향을 점검하면서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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