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 평생교육원(원장 최광준)과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센터장 박경원)는 지난 12일 오후 신라대 예음관 126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광준 신라대 평생교육원장과 박경원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부산시민들의 치매극복을 위한 적극적 활동 협조 △인간 존중과 치매 친화적 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 상호교류 △상호 각종 행사 초청 및 개최 협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신라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치매전문사회복지사 양성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역시 신라대와 협력을 통해 치매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신라대 평생교육원 교육과정(노인심리상담사, 치매재활레크레이션지도자, 다문화과정복지상담사 등) 강좌 운영 및 신규 치매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 관학협력을 통해 부산시민들의 치매극복과 치매관리 시스템의 정착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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