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2018 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발’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에서 열린다. 13일 내빈 만찬인 전야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연은 14일, 15일 진행될 예정이다.
메인 행사로 오카리나 코리아, 객석에서 1000명이 함께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희망의 울림 1000개의 소리, 삼국지 콘서트, 일본에서 참여하는 오사와 사토시 밴드의 재즈 콘서트는 2016년 서울국제페스티발 이후 2년 만에 보게 되는 콘서트다.
또 국내외 유명 연주가들의 콘서트를 비롯해 전국 오카리나 경연대회, Everybody 오카리나 콩쿨, 작지만 큰 콘서트, 릴레이 콘서트, 오카리나 박물관 이동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성결대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가 주최하며 국제오카리나페스티발 추진위원회 주관, 이타미디어, 수오카리나, 위드오카리나, 성안뮤직, 태림출판사 등이 후원한다. 페스티발 관련 문의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031-394-52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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