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경영학부 학생들이 2018년 중소기업 직무분석 경진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 직무분석 경진대회’는 청년의 직업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서울고용노동청, 서울특별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재단 등 5개 정부기관과 서울시내 대학들이 함께 주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6개 팀이 참가했으며 1, 2, 3차 심사를 거쳐 총 10개 팀이 선정됐다. 상명대 경영학부 송지우, 김설하, 김다원 씨로 구성된 ‘빅시스터즈’는 서울특별시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빅데이터 분석가의 직무수행단계와 직무필요역량 등을 다양한 방면에서 분석해 빅데이터 분야가 생소한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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