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LINC+지역사회혁신센터는 지난 1일 가톨릭관동대 요셉관 강당에서 ‘예비전역군인 취‧창업교육 프로그램(주제: 드론)’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내 군 장병들의 사회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은 드론의 기초 및 드론 창업과 전망, 비행실습으로 7시간 동안 진행했으며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취·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은 작년 공군 18전투비행단 소속장병 15명에게 ‘바리스타 자격증과정’을 교육해 13명이 합격했으며 올해는 8군단과의 MOU 체결로 보다 체계적으로 8군수지원단 및 22사단과 연계해 장병 500명에게 취·창업에 기본이 되는 인성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가톨릭관동대 LINC+지역사회혁신센터에서는 지역 내 3군이 교육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전역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 취·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진로 설계 및 취업 준비교육 프로그램이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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