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2018년 일반인 실전창업강좌’의 하나로 ‘빅데이터 기반 창업아이템 발굴 및 비즈니스모델(BM) 교육’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창업교육은 한밭대 창업지원단(단장 송우용)이 주관해 창업시작 단계에서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안목, 전략적 마인드를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월 6일과 7일, 13일과 14일 등 4일 간 한밭대 대덕산학융합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빅데이터 관련 실무 및 교육 경험이 풍부한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및 코칭 시스템을 갖추고 창업과정 전반에 걸친 빅데이터 활용전략을 이론·실습형 강좌로 풀어낸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빅데이터의 이해 ▲빅데이터 동향과 이슈 ▲빅데이터 분석의 이론적 토대 ▲빅데이터를 통한 아이템 발굴 ▲마케팅과 빅데이터 ▲제조공정 속 빅데이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모델 개발 실습 등이 있다.
주요 강사진으로는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전채남 회장(㈜더아이엠씨 대표) ▲KISTI 김학래 박사 ▲티에스이엠 박태상 대표 등이 참여한다.
교육 수료 시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과정의 85%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차년도 창업아이템사업화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이번 교육의 지원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기창업자로서 중·고등학생, 대학(원)생, 졸업생, 교직원, 일반인 등을 포함한다.
교육참가 신청은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 또는 담당자 이메일(twtwtw@hanmail.net)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9월 3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대 창업지원단(전화 042-828-8663)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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