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학생상담센터는 여름방학 중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의 하나로 지역시민 무료 심리검사 및 특강을 실시한다.
센터는 오는 8일 오전 10시 행복한 모루 도서관에서 학부모, 자녀를 대상으로 무료 성격검사 및 양육 특강을 진행하며 오는 8일, 14일 오후 4시에는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성격검사 및 진로 흥미검사를 실시한다.
가톨릭관동대 학생상담센터는 매년 지역시민을 위한 학부모-자녀 양육 특강과 무료 성격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도 다수의 지역 학부모, 자녀가 참여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위해 무료 상담 및 심리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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