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목포대학교는 25일 오전 영광군청 군수실에서 영광군과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영광군 e-모빌리티 연구센터 일원과 대마산단에서 개최된다. 해외 10개국, 200여 개 참여 기업과 5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대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목포대 로봇산업일자리창출센터가 나서 행사기간에 ‘로봇전시·공연’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광군은 목포대를 포함한 유관기관의 협력체계 구축 확대로 산업화와 연계한 엑스포 경험을 축적, 향후 정부 국제행사 승인을 통한 엑스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상채 목포대 총장 직무대리는 “e-모빌리티 산업은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 분야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양 기관이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해 상호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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