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2018년 ‘연구자의 날’ 행사 개최

신효송 / 2018-07-21 17:31:05
우수연구자 공로치하, 연구자간 네트워크 장 마련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은 지난 20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8년 연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연구자의 공로를 치하해 연구자 사기진작 및 연구의욕 고취하고 학내 연구자간 융합연구 및 네트워크의 장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내 모든 연구자(학생포함) 및 교직원들 10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강의, 시상 3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개신문화관 1층 ‘LAB PR’ 마당에서는 ▲연구실별 주요연구 및 분야 소개 ▲기획, 연구비, 감사 기술이전, 연구비관리시스템, 연구업적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화학공학과 정상문 교수, 산학연구본부 기석철 교수 등을 초빙해 ▲대형과제 수주 노하우 공유 ▲R&D 기획 및 연구계획서 작성 노하우 ▲2018년 달라진 연구비 관리 안내 등의 주제로 강의가 열려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특허최다출원자(홍진태 교수) ▲연구비 계열별(나민주·이재은·조완섭·기석철·유재수·김남 교수) ▲신진교수(심성보 교수) ▲우수학과(윤리교육과·국어국문학과·아동복지학과·식품생명축산학부·화학공학과·목재종이과학과) ▲최우수학과(약학과·행정학과) 등의 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협력단에 대한 연구자들의 인식제고와 함께 연구자와 산학협력단간의 유대관계 강화 및 공감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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