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차이나센터, 제6차 ‘차이나 무비 데이’

오혜민 / 2018-07-19 14:04:25
오는 26일,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 상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 차이나센터 다목적홀에서 제6차 ‘보고 듣고 말하는 차이나 무비데이(中國電影節)’를 진행한다.


이번 제6차 차이나 무비데이에는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로 유명한 배우 조우정(趙薇)의 감독 데뷔작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는 중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라는 흥행성적을 기록했으며 중국판 ‘건축학개론’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운영하는 '보고 듣고 말하는 차이나 무비데이(中國電影節)'는 광주 시민 및 재광 중국인을 위한 중국영화 무료 상영회와 대사를 활용한 중국어 및 중국문화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차이나 무비데이는 광주시민들에게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만이 아닌 영화를 보며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배우고 중국과 한층 더 가까워지기 위해 기획했으며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영화 소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홈페이지(www.gwangj ucf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62-367-66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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