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레즐러 장명균 대표이사가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에 대학발전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레즐러는 마이크로그리드 및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펼치고 있는 지역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관련 서비스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장명균 대표이사는 현재 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에 재학 중이다.
한밭대와 ㈜레즐러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밭대 대학본부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장명균 대표이사는 “한밭대 창업학과에 재학하면서 역량 있는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고 이 발전기금이 기술창업전문가 양성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현재 우리 회사는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축사업을 추진하며 농어촌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의 하나로 50억 원 규모의 장학펀드를 조성하고 농어촌 출신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과 생활비 등을 지급하는 장학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송하영 총장은 “한밭대는 우리 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지역사회의 성원과 격려에 부응해 기본이 강한 글로컬 인재 양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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