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18 PRIME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가 4일간의 열정의 질주를 마치고, 1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3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서는 영남대 'YUSAE'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트로피, 우승기와 함께 상금 250만원을 받았다.
영남대 'YUSAE' 팀은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자작자동차대회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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