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청소년 메이커 양성’ 프로그램 운영

오혜민 / 2018-07-11 10:45:33
상상을 3D프린팅, 아두이노 알아보기, 창의역사 메이커 등 다양한 수업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이 충주시의 후원으로 오는 24일부터 이틀 간 공동실험관 502호에서 ‘청소년 메이커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아동권리 중 하나인 발달권(교육받을 권리와 놀 권리)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메이커 양성’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의 주력이 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상을 3D프린팅, 아두이노 알아보기, 창의역사 메이커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 단장 박성준 교수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신나게 놀고 배우고 싶은 것을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유선접수 043-849-1641)을 통해 대학생 및 일반인 20명에 한해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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