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2017년 전국 창업선도대학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창업지원단(단장 곽윤식)이 오는 23일까지 창업아이템사업화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창업아이템사업화’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지원자금을 지원하며 맞춤형 창업교육,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한국교통대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3년(2015. 7. 3.이후) 이내의 대표자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술분야, 비즈니스모델(BM) 분야로 구분해 모집하고 있다. 대학교수, 대학원생, 석·박사 학위 보유자, 연구원, 5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퇴직(예정) 엔지니어는 기술 분야로, 그 외 학생과 일반인은 비즈니스모델(BM) 분야로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사이트(www.k-startup.g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희망하는 주관기관을 ‘한국교통대학교’로 선택하면 된다. 추후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내용과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일정 및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startup.ut.ac.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043-849-17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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