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곽미정 교수·다온사회봉사단,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사회복지대상 수상

임지연 / 2018-07-02 10:04:27
지역사회 봉사활동 기획·실천 앞장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다온사회봉사단과 단장인 곽미정 사회복지과 교수가 6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에서 사회복지대상 개인·단체상의 영예를 안았다.


곽미정 교수는 한양대 사회학과 석사, 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석사, 상명대 행정학과 박사,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박사를 취득했다. 사회복지개발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하고 현재 김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사회봉사와 사회봉사 인력양성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곽 교수는 김포대 다온사회봉사단장으로 대학생 봉사활동을 지도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기획·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곽 교수는 “앞으로 현장에서 더 열심히 뛰는 사회복지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온사회봉사단은 2017년 10월 창단해 ▲2017 지역사회 독거노인 방문 ▲2018 교육자원봉사설명회 ▲2018 장애인 시설 뷰티 프로그램 보조 ▲2018 사랑의 밥차·장수사진 촬영 ▲2018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봄나들이 지원 ▲2018 대한 적십자사 헌혈 ▲2018 아린마린 지역사회 페스티벌 봉사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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