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는 지난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캄보디아 국립기술대 6명 우수학생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초청연수는 건양대 안경광학과와 KOICA가 2014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캄보디아 안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건양대 안경광학과는 지난해 캄보디아 최초로 16명 공식 안경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부터 시기능교정사 과정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선진 검안, 콘택트렌즈 피팅, 안경렌즈 분석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며 건양대 안경광학과 재학생들도 연수에 참여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양대 정주현 안경광학과 교수는 “캄보디아 우수학생들을 초청해 건양대 안경광학과의 선진 안경시스템을 캄보디아 안경사 및 예비안경사에게 전달함으로써 캄보디아의 안보건 인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주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