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 평생교육원, 국외여행인솔자 양성교육과정 운영

오혜민 / 2018-06-28 10:49:05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가공인 자격증 받을 수 있어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관광대학교(총장 백기엽) 부설 평생교육원은 지난 25일부터 7월 12일(총 82시간)까지 재학생 22명을 대상으로 ‘국외여행인솔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외여행인솔자는 여행객이 해외여행 시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까지 동행하면서 전반적 여행 일정을 관리하는 업무를 말한다. 한국관광대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국외여행인솔자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가공인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국외여행업무 법규, 국외여행 관광/인솔 실무, 외국어회화 등 국제적 감각 및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둔 체계적 교육을 받은 뒤 해외로 견학형식의 현장실습을 시행해 더욱 전문적으로 교육받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관광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이외에도 지역주민 및 성인학습자를 위한 일반과정(홈베이킹, 외국어회화, 슈가크래프트), 자격증과정(한식/양식 조리 기능사, 슈가크래프트) 등 비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644-1083) 및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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