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2018 ACM 아카데미' 개최

신영경 / 2018-06-27 16:16:12
북한과 몽골의 지역 문화예술 관련 특강 진행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문화예술경영학과(학과장 심보선)는 7월 7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2018 ACM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ACM 아카데미는 Art and Cultural Managment의 약자로, 매해 새로운 주제를 선보이는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의 연간 시리즈 특강이다.


이번 특강은 북한과 몽골의 지역 문화 예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먼저 전영선 교수(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연구교수, 전 통일부 정책자문위원)가 북한 문화예술의 특성과 문화정체성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또 메타기획컨설팅의 오성호 본부장이 ‘북방아시아와의 연결, 문화나담축제와 유목창작여행’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열린 특강인 '북한 문화예술의 구조와 김정은 시대 문화예술’, '북방아시아와의 연결, 문화나담축제와 유목창작여행’ 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혜린(경희사이버대 17학번) 씨는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독특하고 색다른 문화예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다른 나라의 문화예술을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6일까지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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