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뷰티디자인전공(지도교수 방효진) 학생들이 6월 열린 전국 미용경연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사단법인 한국피부미용사회가 주최한 ‘2018 국제 시데스코 경진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수준 높은 피부미용 대회로 3학년 최승희 씨(중앙회장상)가 얼굴관리 종목에서 수상했다.
또 사단법인 한국뷰티총연합회가 주최한 ‘2018 국제 뷰티엑스포’ 헤어 부문 패션커트 종목에서 2학년 윤혜진 씨(대상), 일반커트 종목에서 1학년 김건형 씨(대상)가 각각 수상했다.
뷰티디자인전공 방효진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수업 이외 방과 후 개인 연습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갖추게 됐으며 이에 대학을 대표해 전국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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