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윤용택 총동창회장, 모교에 10억 원 기부

오혜민 / 2018-06-05 10:31:37
후배들의 학업증진과 대학 연구력 향상에 보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총동창회 윤용택 회장(㈜센트리온홀딩스 회장)이 지난 4일 윤용택장학기금 5억 원과 과학·문예연구기금 5억 원, 총 10억 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4월 18일 성균관대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된 윤 회장은 2000년부터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및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해 누적기부액이 16억 원에 이른다.


윤 회장은 “후배 재학생들의 학업증진과 우리 대학의 연구력 향상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후배 재학생들이 글로벌인재로 성장해 나가고 우리 대학의 연구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계속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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