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김천대와 창의적 아이디어 교류·창업 환경 조성한다"

임지연 / 2018-05-30 18:16:23
'연합창업동아리 발대식'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30일 금오공대 글로벌관 시청각실에서 김천대와 ‘연합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연합창업동아리 발대식은 양 대학 간 창의적 아이디어 교류와 창업 환경 조성 및 창업 마인드 확산을 위해 실시됐으며, 금오공대 LINC+사업단(단장 김학성)이 주관했다. 발대식에는 김학성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과 장상훈 김천대 취·창업지원센터장, 양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창업동아리는 양 대학 7개 창업동아리 200여 명 학생들이 참여하며, 아이디어 선정부터 시제품 제작, 창업 아이템 사업화까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창업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은 김천대 취·창업지원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창업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김학성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공학적 사고와 의료보건 및 지식기반 서비스가 잘 융합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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